나른한 날씨, 우리 순복, 복희도 나른~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이렇게 나른하다니 다시 활동량을 늘려주겠어!
다시 재주문한 바스락 종이 숨숨집 입니다. 고양이 특성상 택배가 오면 박스에 집착을 하죠?
전적이 있는 복희, 종이 재질의 고양이 집을 박살 낸 우리 냥이 결국, 재주문 한 집사입니다. 슬기로운 집사 생활 문구 센스, 일러스트도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두 장 주문했어요.
캣츠 스텔라 ㅋㅋㅋㅋㅋ 이런 센스 문구들 역시나 풀어 놓자마자 바로 들어가는 아기 고양이 포근함을 느끼나??? 어쩜 바로 들어가지?
꼬리 흔들 흔들~~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럽다 우리 아기 그거..
네 꼬리야..;; 네 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크기가 생각보다 커요.
종이만 왔을 때는 작나?라고 생각했는데 옆면까지 다 펼쳐보니까 크기가 컸어요.
복희가 4kg 넘어요. 자고 있는 거야...?
아 뜯고 있구나...? ㅎㅎ 순복, 복희 스트레스도 풀고 우다다도 하고, 새로운 놀이도 생기고, 우리 냥이들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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