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챌린지, 일상일기 순복 동물병원 예약했는데... 놓쳐버림.
복희는 잡기 쉬운데 순복 들냥이..라 너무 쎄.. 우리 순복 동물병원 가는 날인 줄 눈치빠르게 아는 고양이.
(눈치 너무 빠름) 결국 집사는 놓쳐버림. 숨을 곳을 찾다 찾다가...
위험한 정수기 뒤쪽으로 숨어버림... 으앙 ㅠ_ㅠ 상처뿐인 순복ㅠㅠ이랑 동물병원 가는날..
ㅠ_ㅠ 집사도 트라우마가 생각나고, 순복 생각나고 둘 다 엉엉 울었던 날, 순복 울었던 눈을 보니 다시 눈물 나는 집사.. ㅠ_ㅠ 미안해 내 새끼.
결국 우리 순복 ㅠ_ㅠ이는 하루종일 베란다에서 나오지 않아서 집사는 너무 마음 아팠음. 순복...이...가 마음이 안정될 때까지 ...
시간이 많이 걸릴듯함. 영원한 내 새끼...
야 ㅠ_ㅠ 하지만 병원은 가야지.. 내 새끼 ㅠ_ㅠ 사랑해..!!!!
너무 사랑해!!!!!!! 탕수육 맛집 찾음.
찐 맛집임. 나 혼자 방문한 줄 알고 혼자 다 먹을 수 있어요?
라고 물은 사장님. ㅋㅋㅋㅋ 오빠가 다 ~ 먹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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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순복 동물병원, 블로그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