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챌린지 일상 일기, 순복·복희 하트하트 복희가 살찐 거 같은 이유는.... 느낌상이겠지?
털... 살 일 거야...
털일 거야.... 새침한 눈빛 봐.
그리고, 순복이도... 한 덩치..
하는구먼... 휴...
우리 애들 다이어트 언제하지...?ㅠ_ㅠ 괜찮아..
그래도 이쁘잖아. 우리 뚱복이 이렇게 이쁜 거 봐 아직도 눈 크기가 얼굴 크기의 반임.
ㅋㅋㅋㅋㅋ 착한 우리 애들 일하는 중간에 너무 급하게 먹었나...? 젓가락 거꾸로 들어서 먹었음.ㅋㅋㅋㅋ 엽떡 처음 먹어본 사람 ...
저요.... 처음으로 칠곡 만화카페 방문함.
너무 시끄러워 식겁함............. 넷플리스도 집중이 안 될 듯....
한 시끄러움... 만화카페 맞는가?
라고 생각함. 항상 조용한 곳만 가서..
이렇게 시끄러운 곳은 처음임... 신세계였음..
사실 넷플 있는 곳도 처음임.. 만화카페에 넷플이??
아... 제가 너무 예전에 방문했었나...봅니다...?
흠.... ㅎ... 2~3년전 ..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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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로그챌린지 칠곡 만화카페 새벽의연화 오타쿠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