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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가루약 먹이기! 우리 집 두 고양이 순복, 복희는 집사가 알약을 급여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가루약으로 급여해야 하는데 가루약으로 주면 단점이 약 냄새가 많이 납니다.
후각에 예민한 고양이들은 간식에 가루로 된 약을 아무리 나눠서 태워주어도 기가 막히게 약이 있는 걸 알곤 하죠.. 어쩔 때는 천재인가?
할 때도 있었답니다. 그렇지만 꼭 약을 급여해야 할 시 집사 마음은 타들어간답니다.
그런 순간 가장 필요한 것! 간식처럼 가루약을 급여할 수 있는 까까만주 입니다.
평소에 즐겨먹는 간식과 같은 맛으로 약 냄새를 차단해 거부감을 줄여준다는 까까만주. 30년 임상 경험 의료진이 직접 개발한 반려동물 투약 보조제입니다. 냄새가 벌써?
나는가? 바로 달려 나오는 둘째, 복희입니다.
닭고기 맛, 황태 맛은 우리 복희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 맛입니다. 스트레스 없이 가루약을 급여할 수만 있다면...
집사는 정말 행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