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창업센터 프랜차이즈 가맹희망자에게 제공되는 정보, 여전히 미흡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7. 12. 12. 10: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공정위-서울시-경기도 합동 실태조사 실시 - 인테리어 및 매출액 등 정보공개서 기재 내용과 달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주요 프랜차이즈 30개 브랜드에 소속된 2,000여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중 대부분이 정보공개서에 반드시 기재되어야 사항들에 대해 여전히 정확한 파악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와 서울시(시장 박원순), 경기도(도시자 남경필)는 지난 7월 발표한 공정위의 프랜차이즈 가맹분야 불공정관행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프랜차이즈 가맹분야 최초로 3개 기관 합동 실태점검 조사를 실시했다.
프랜차이즈 가맹계약 이번 실태조사는 치킨 및 커피, 분식 업종의 주요 프랜차이즈 3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위 30개 브랜드에 소속된 총 2,000여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
원문 링크 : 프랜차이즈 가맹희망자에게 제공되는 정보, 여전히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