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바르다김선생 갑질은 과거, 공정위는 점주 고려해야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7. 12. 14. 10: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바르다김선생 현재는 상생 중, 점주 불만 상당 해소 - 상생협의회 “앞으로 피해 입게 될 점주들 고려 해달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프리미엄 김밥 브랜드 ‘바르다김선생’의 가맹점주 단체인 상생협의회가 지난 12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발표한 바르다김선생 물품 강매 등 갑질에 대한 시정명령 조치와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 날 공정위에서 발표에 따르면, 바르다김선생 가맹본부는 세척∙소독제 등 비식자재 품목의 구매를 가맹점주들에게 강제해 폭리를 취했고, 인근 가맹점 정보를 문서 형태로 제공하지 않은 것은 물론, 정보공개서 후 14일 이전에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함께 6억 4,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바르다김선생 ‘갑질 논란’으로 브랜드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확대되는 가운데, 박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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