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이디야, ‘사회적 논란’ 프랜차이즈 가맹점 2곳 계약해지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5. 4. 11: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한진그룹 조현아-조현민 운영하던 가맹점, 6월 30일까지 철수 - 이디야커피 측 “한진그룹 일가와 어떠한 관계도 없다” 일축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가 최근 갑질 논란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현민 전 전무가 운영하던 가맹점 두 곳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디야커피 문창기 회장은 지난 3일(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현아, 조현민이 점주로 있던 매장들로 인하여 이디야커피 브랜드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디야커피는 한진그룹 일가와 어떠한 관계도 없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이디야커피가 한진그룹의 계열사 또는 자회사라거나 그들이 이디야커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등의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라며 “문제가 되는 두 매장이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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