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친구와 함께 하는 창업, 주의해야 할 세금문제는?

 친구와 함께 하는 창업, 주의해야 할 세금문제는?

사업자등록 친구와 함께 하는 창업, 주의해야 할 세금문제는?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6. 9. 1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공동사업장을 1거주자로 보아 세무처리 진행 - 공동사업 출자용 차입금 이자는 필요경비 인정 안돼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

졸업 후 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한 한도전 씨.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만큼 초기 자본이 부족하여 친구 김청춘씨와 동업을 하기로 합의했다.

둘은 막역한 친구 사이지만 그럴수록 돈 문제는 더욱 확실하게 해 두어야 한다는 데도 서로 동의하고 있다. 이들은 동업할 때 세금 문제에 있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동업을 하는 경우에는 개인 단독사업을 진행할 때와는 세무처리가 다소 다르다. 우선 사업자등록을 할 때에는 공동사업자 중 1명을 대표자로 하여 대표자 명의로 사업자등록증을 신청해야 한다.

이 때 공동사업자의 지분 또는 손익분배비율 등이 기재된 동업계약서를 제출 헤야 한다. 공동사업자 구성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