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필수물품 공개’ 최종검토… 업계 ‘들썩’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2. 22. 10: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업계 우려 담은 의견서 제출 - 공정위, ‘필수물품 공개 영업비밀 아니다’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오는 23일(금) 필수품목 가격 마진 공개를 주요 내용으로 포함하고 있는 ‘가맹사업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최종심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필수물품 공개’ 최종검토… 업계 ‘들썩’ (창업경영신문) 업계에 따르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 이하 FC협회)는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규제개혁위원회(이하 규개위) 심사를 하루 앞두고 프랜차이즈 업계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제출했다.
공정위는 지난해 12월 프랜차이즈 브랜드 동일성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품목에 대한 명시와 필수품목으로 수취하고 있는 차액가맹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가맹사업법 시행령을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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