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등가맹점] ‘메가 프랜차이지’로 창업 리스크 분산합니다, 위너커피

 [1등가맹점] ‘메가 프랜차이지’로 창업 리스크 분산합니다, 위너커피

<워너커피> 당산점 예병현 점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메가 프랜차이즈’(다점포 운영)는 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하나의 매장을 개점한 뒤 여유 자금을 모아 단계적으로 여러 개의 가맹점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말한다. 또한 그런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를 ‘메가 프랜차이지’ 혹은 ‘멀티 유닛 프랜차이지’라고 부른다.

이러한 다점포 운영은 기존 점포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또 다른 점포를 오픈함으로써 쉽게 정착할 수 있고, 수익의 극대화는 물론 여러 매장을 운영해 실패의 위험성을 분산시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창업전문가들은 해당 가맹본사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메가 프랜차이즈’는 성공하기 어렵고 말한다. 2011년 가로수길 1호점에서 시작한 ‘워너커피’(WANNA COFFEE)는 마약커피, 해장커피 등 독특한 메뉴로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2014년 6월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했다.

현재 신사, 가로수길, 홍대, 선유도 등 각 지역에서 15개 매장이 성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