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맛나는 세상> 신길점 박재술, 김춘상 점주 부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분식은 치킨창업, 한식창업, 커피창업, 주점창업 다음으로 많은 가맹점 수를 보여주는 주요 외식업종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매월 5~7%씩 새로운 브랜드가 등장한다. 최근 분식 프랜차이즈들은 허름했던 외관을 탈피한 깔끔한 인테리어와 부실했던 메뉴 퀄리티를 보완해 소비자들의 수요를 높여나가고 있다.
또한, 타 브랜드에 비해 인테리어 비용이 저렴해 기존 매장에서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 재창업하는 경우도 많다. 2015년 4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소디프비앤에프의 ‘밥맛나는 세상’은 누구나 좋아할만한 메뉴와 최소화된 인테리어 비용으로 소규모 분식 자영업자들에게 리뉴얼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밥맛나는 세상 신길점 박재술, 김춘상 점주 내외 역시 기존 김밥 전문점을 운영하다, 밥맛나는 세상으로 재창업했다.
연일 배달 주문 전화가 울려, 분주하지만 즐겁게 영업하고 있는 이들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