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사 매출액 및 영업이익 하락, 가맹점 수 및 수익성도 감소 - 다수 제2브랜드 운영이 가맹본부 수익성에 악영향 미쳐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7’ 한식 부문 18위에 위치한 샤브샤브 전문 프랜차이즈 ‘채선당’의 지난해 영업 성적이 크게 감소했다. 2004년 12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채선당의 ‘채선당’은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 사용으로 웰빙 먹거리 트렌드를 주도하며 샤브샤브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뷔페 형태의 브랜드, 1인 샤브샤브 전문점 등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꾸준히 신규 브랜드들을 론칭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에 등록된 ‘채선당’의 지난해 재무 상황을 살펴보면, 자산은 전년대비 5.5% 증가한 197억 5,557만원, 자본은 14% 증가한 99억 7,456만원으로 나타났고, 부채는 2.2% 감소한 97억 8,100만원으로 전년대비 다소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
원문 링크 : 주요 프랜차이즈 2016년도 영업성적표 ‘채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