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서울시, 소상공인에 500억원 융자지원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7. 8. 8. 13: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창업경영신문 엄호식기자] 서울시가 경영악화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연말까지 추가로 500억원을 저금리 융자지원 한다. 서울시는 2017년 한해 중소기업육성을 위한 융자지원 자금으로 총 1조원(직접융자금 1,900억원, 시중은행협력자금 8,100억원)을 마련했으며 이중 긴급자영업자금 600억원과 시설자금 500억원을 편성했으나, 6월말 기준으로 90% 이상 소진되는 등 하반기 재원고갈이 예상되어 7월 추경을 통해 500억원의 추가재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500억원은 시설자금 200억원과 긴급자영업자금 300억원이다. 긴급자영업자금의 경우 올해에는 2016년 대비 2배 증가한 600억원 규모로 확대했음에도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로 인해 상반기(6월말 기준)에만 590억원의 자금이 저금리(2.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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