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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공유형 프랜차이즈 ‘부엉이돈가스’의 상생 전략은?

 이익공유형 프랜차이즈 ‘부엉이돈가스’의 상생 전략은?

- 부엉이F&B 유전균 대표 - CK 설립으로 절감된 제조 비용 이익공유 및 마케팅 지원할 것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지난 2월 중소벤처기업부는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이익공유형 프랜차이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일정기간 운영 결과 발생한 이익을 출자비율과 이용실적 등에 따라 가맹점주에게 배당하는 프랜차이즈를 선정해 시스템 구축 및 브랜드 디자인, IT 환경 구축 등을 지원한다.

최근 몇 달새 논란이 된 일부 프랜차이즈들의 갑질 논란으로 소위 ‘착한 프랜차이즈’를 발굴하고자 하는 ‘이익공유형 프랜차이즈 지원사업’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지난 7월까지 협동조합 기본법에 의해 법인설립 등기가 완료된 협동조합 7개와 직영점 1개 및 가맹점 10개 이상, 업력 1년 이상인 프랜차이즈 기업 5개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그 중, 이탈리안 커틀렛 콘셉트의 돈가스 전문 프랜차이즈 ‘부엉이돈가스’는 제조원가 절감과 마케팅 및 물류 지원을 핵심 키워드로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