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일식돈까스 선보이며, 이촌동 맛집으로 자리매김 - 정보공개서 정보 부족, 본사와의 적극적인 가맹상담 필요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용산구에 위치한 동부이촌동은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일본인 거주지로 개발되어 자연스럽게 일본 음식점들이 다수 들어서있다. 현재는 ‘서울 속 작은 일본’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일식 맛집들이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일본 음식점들 가운데, 돈까스 전문점 ‘모모야’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일본 현지 돈까스 맛을 전달하며 이촌동 주민들은 물론, 일본인 여행객들에게도 주목 받는다. 현재 그 맛과 경쟁력을 인정 받아 현대백화점 및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등 특수상권에 당당히 입점했으며, 지난해 홍대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섰다.
그렇다면 ‘모모야’의 가맹점 창업을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프랜차이즈의 정보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창업경영신문 ‘창업아이템’에 등록된 10가지 질의응답을 통해 ‘모모야’에 대해 알아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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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창업아이템10문10답] 돈까스 전문점 ‘모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