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우네 나주곰탕> 안양사거리점 안애경 점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업종전환 창업에 도전한 사업자들의 통계에 따르면, 업종 전환의 이유로 ‘수익이 나은 업종으로 바꾼 경우’(33.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직전 사업이 부진해 업종을 전환한 경우’가 30.8%, ‘적성에 맞는 다른 사업을 하기 위해서’가 16.7%, ‘직전 사업이 전망이 없어서’가 12.7%, 그 외, 계약기간 만료 등 기타 사유가 6.2%로 나타났다.
대다수의 창업전문가들은 창업 이후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지 못하고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했다면 업종을 바꿔 이전 실패로부터 개선할 점을 찾고, 다시 창업에 도전하는 것이 폐업하는 것보다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업종을 전환하는 경우, 본사의 인프라 및 지원 사항이 확실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2014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바우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