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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업종분석, 반찬 전문점 프랜차이즈

 창업 업종분석, 반찬 전문점 프랜차이즈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 2018년 HMR 월평균 지출액 7만9천원 [창업경영신문 오현경기자] 식탁 위에 차려진 집 밥은 소소하지만 행복을 준다. 하지만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증가 등 가족 형태가 변하면서 반찬을 직접 해먹기 보다는 근처 마트나 가까운 시장에서 사 먹는 모습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이런 니즈를 충족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반찬 전문점 프랜차이즈가 등장했다.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대체식품을 의미하는 ‘HMR’은 외식업체에서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업종분석] 반찬 전문점 프랜차이즈(창업경영신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HMR의 지출액은 2017년 4만 7,475원에서 2018년 7만 8,875원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반찬 전문점 창업도 자연스럽게 각광받고 있다.

반찬 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2012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반찬이나 도시락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