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원 이상 3회 결제하면 1만원 환급 정부가 내수 활성화를 위해 8대 분야 소비쿠폰(숙박ㆍ관광ㆍ공연ㆍ영화ㆍ전시ㆍ체육ㆍ외식ㆍ농수산물) 발행을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행사를 중단한지 2개월여 만이다.
외식할인쿠폰의 경우 10월 30일 오후 4시부터 재개된다. 많은 참여를 위해 지난번보다 참여 조건을 완화했다.
환급 기준 5회에서 3회로 낮추고, 배달 외식도 실적으로 인정한다. 매주 주말(금요일 오후 4시 이후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외식업소를 3회 이용(회당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네 번째 결제 시 1만원이 캐시백 또는 청구 할인된다.
대상은 선착순으로 330만 명(330억 원)이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카드사별로 1일 최대 2회까지 참여가 가능하지만, 동일 업소는 1일 1회로 제한된다.
외식·여행 소비쿠폰 재개(창업경영신문) 배달 외식 '현장결제'도 실적으로 인정 사용 가능 매장은 유흥주점을 제외한 일반음식점, 일반주점, 카페 등이다. 업종 분류는 카드사...
원문 링크 : 외식·여행 소비쿠폰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