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2차 새희망자금’ 지급 촉구 #소상공인 연합회가 정부와 정치권에서 논의 중인 3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소상공인 에게 우선 지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공연은 30일 논평을 내고 “ #소상공인 들이 코로나19 3차 대확산에 따른 또 한 번의 영업제한 조치로 망연자실한 상황에 처해있다.”면서 “오후 9시 이후 매장의 불은 꺼진 상태로, 저녁거리는 이미 인적을 찾아보기도 힘들 정도며, 일반 카페 등은 ‘매출 제로’나 다름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3차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에게 우선 지급돼야(창업경영신문) 영업제한 조치로 연말 특수 사라져 이어 "코로나 확진자 급증세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 들의 처지가 특별히 고려돼야 한다."
라며 "전국민재난지원금도 효과가 있으나, 예산상의 한계가 있다면 가장 큰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 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우선 지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또다시 사상 초유의 영업 금지ㆍ영업 제한 조치가 이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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