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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20일 서울 소상공인 매출 반토막

 12월 14~20일 서울 소상공인 매출 반토막

전년 동기간 대비 57% 감소 전국 #소상공인 ㆍ자영업자의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의 매출이 올해 들어 전년 동기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특히 서울 지역의 #소상공인 은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한국신용데이터의 #소상공인 매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소상공인 의 매출은 51주차(12월 14~20일)에 전년 동기간 대비 68%로 나타났다. 1차 유행시기였던 지난 9주차에 동기간 대비 71%를 기록한 것보다 상황이 더욱 악화했다.

같은 기간에 서울은 전년 동기간 대비 57%로, 지난 3월에 대구 51%, 경북 56%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1차 유행시기에는 9주차에 전년 동기 대비 최저치를 기록하고 방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10주차, 11주차에는 회복세로 돌아섰다. 이후에는 긴급재난지원금 효과로 전년 동비 100%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2차 유행 시기인 8월 말에도 35주차와 36주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