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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소상공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지난해 소상공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사업체 및 종사자 수는 모두 증가 작년에 제조업, 음식점업 등 277만 개 #소상공인 업체당 매출액은 전년 대비 0.2% 감소했고, 업체당 영업이익은 3300만 원으로 3% 감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통계청은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9년 #소상공인 실태조사’ 잠정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소상공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창업경영신문) 조사에 따르면 사업체당 연 매출액은 2억 3470만원으로 전년대비 0.2%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3,300만원으로 전년보다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교육서비스업(10.9%)과 도ㆍ소매업(1.6%)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수리ㆍ기타서비스업(-7.2%)과 제조업(-0.4%) 등은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교육서비스업(10.4%) 등은 증가했지만, 수리ㆍ기타서비스업(-14.5%), 숙박ㆍ음식점업(-7.9%), 도ㆍ소매업(-2.7%) 등은 감소했다.

한편, 평균 창업 기간은 전년 조사 대비 0.7개월 증가한 10.2개월이었고,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