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3년 이상 소공인 대상 창업 이후, 꾸준히 성장하던 사업이 사업장 설비 및 인테리어의 노후화, 인근 지역 상권 쇠퇴 등의 이유로 어느 순간 정체기를 맞을 수 있다. 이럴 때 점포개선이나 확장이전을 시도해 볼 수 있지만 문제는 비용조달이다.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저금리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동시에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경영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 에게 긴급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정책자금은 크게 성장기반자금과 경영안정자금으로 구분되는데, 성장기반자금 중에서도 #소상공인 의 재도약을 지원하는 성장촉진자금을 주목할 만하다.
성장촉진자금은 #소상공인 은 사업자등록증 기준업력이 3년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업종에 별다른 제한은 없지만, 제조업을 영위하는 소공인은 ‘소공인특화자금’이 별도로 마련돼 있기 때문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부채비율이 700%를 넘으면 대출이 불가하다. 시설자금에 한해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
채무자가 국세와 지방세를 체...
원문 링크 : 소상공인 재도약 응원하는 ‘성장촉진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