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성장촉진자금, 기업별 최대 1억 원씩 서울시는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이 성장 동력을 잃지 않도록 ‘성장촉진 종합패키지’ 방식으로 총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제품화, R&D, 인력고용, 판로개척 등 기업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맞춤 지원해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 마련을 돕는다는 목표다. 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시티, 바이오‧의료 등 미래먹거리 성장 산업 분야 기업 중 2018년 이후 국내‧외 벤처투자기관으로부터 1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의 누적투자유치 실적을 보유해 검증된 유망 스타트업 100개사를 선발해 각 기업별 최대 1억 원씩 지원한다.
이는 지난 6월 서울시가 발표한 포스트 코로나 대응 기회선점을 위한 차세대 유망스타트업 스케일업 전략의 일환이다. 창업지원기관 연계해 투자유치 등 지속 지원 유망스타트업 성장촉진 종합패키지는 기업이 개별적으로 신청하는 방식이 아닌 민...
원문 링크 : 서울시, 유망 스타트업 100개사에 10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