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7개 시ㆍ군을 포함해 피해상황이 심각한 전남 나주, 구례, 경남 하동군 소재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에 대한 추가 지원대책을 추진한다. 중기부, 유관기관과 ‘합동현장지원반’ 가동 중기부는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서 무엇보다 재해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지방청, 지자체, 중진공, 소진공 및 지역신보 관계자로 구성된 ‘합동현장지원반’을 설치해 피해업체들이 개별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피해신고와 확인, 재해자금 신청 등 자금지원 절차를 원스톱으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또, 특별재난지역내 지방청과 유관기관에 설치된 ‘총괄지원반’과 ‘전담지원센터’를 전남지방청, 경남지방청, 유관기관 지역본부에 추가로 설치해 피해업체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한 침수피해 가전제품의 점검과 수리지원은 특별재난지역뿐만 아니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모든 전통시장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모든 전통시장내 상가...
원문 링크 : 집중호우 피해 소상공인 추가 지원대책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