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울에서 프랜차이즈 창업하려면 1억3,242만원 든다

 서울에서 프랜차이즈 창업하려면 1억3,242만원 든다

서울시 프랜차이즈 개업 3년 뒤 20%는 문 닫아 서울시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외식 업체 10곳 중 2곳은 개업 3년 후에 폐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최근 발표한 '2019년 #프랜차이즈 분석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역 브랜드 점포는 개업 후 1년차 때 평균 93.4%가 살아남았다. 2년차에는 82%, 3년차 땐 79.4%만 생존했다.

특히 외식업이 도소매업과 서비스업 등 다른 업종에 비해 생존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소매업의 생존율은 1년차 때 94.1%, 3년차 때 91.3%로 높은 편이지만, 외식업은 1년차 때 93.5%에서 3년차 때 77.7%로 뚝 떨어졌다.

서비스업은 1년차에 93.1%였다가 3년차 때는 82.2%였다. < 서울시 프랜차이즈 브랜드 생존률 *자료: 서울시 > 브랜드의 직영점 운영 여부에 따라서도 생존율이 달라졌다. 직영점 운영 브랜드는 1년차 때 생존율이 95.9%였다가 3년차 때 80.7%였지만, 직영점이 없는 브랜드는 1년차 때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