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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소상공인 돕는 ‘현장지원단’ 설치

 금감원, 소상공인 돕는 ‘현장지원단’ 설치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 금융감독원이 #소상공인 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한 '현장지원단'을 설치한다. 금감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 #소상공인 ㆍ자영업자 코로나19 위기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먼저, ‘ #소상공인 ㆍ자영업자 위기관리 현장지원단’을 설치해 금융지원 상황 등을 분석하고 현장 애로ㆍ건의사항을 파악에 나선다. 현장지원단 아래에는 실무지원반을 둔다.

산하 실무팀으로는 특별상담센터를 통해 금융 애로를 점검하는 총괄분석팀과 현장청취반 운영을 통해 업종별 동향을 파악하는 현장상황팀이 설치된다. ‘개인사업자대출119’ 제도 활성화 현장지원단장은 각 은행의 #소상공인 ㆍ자영업자 여신 담당 인원들의 협의체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 은행권의 ‘개인사업자대출119’ 제도 등을 더욱 활성화해 연체 우려가 있는 #소상공인 ㆍ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영세 개인사업자가 지원을 신청하기 전에 은행이 먼저 이런 프로그램을 안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