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사업자금 조달이 가장 어려워 최근 1년 이내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의 사업 준비기간은 1∼3개월 미만이 49.9%로 전년 동월대비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1년 이내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가 현재 사업을 시작하기까지 걸린 준비 기간은 1년 미만이 84.7%, 1년 이상이 15.3%를 차지했다. 이 중에서 1~3개월 미만(49.9%), 3~6개월 미만(20.8%), 1년 이상(15.3%)순으로 높았다.
최근 1년이내 창업을 한 자영업자(창업경영신문) 또한 이들 자영업자의 사업 시작 동기는 자신만의 사업을 직접 경영하고 싶어서(69.8%), 임금근로자로 취업이 어려워서(22.2%), 기타(8.0%) 순으로 높았다. 사업 시작 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사업자금 조달(29.8%), 사업정보 경영 노하우 습득(25.1%), 판매처 확보 및 홍보(20.1%) 순으로 나타났다.
자영업자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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