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21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창조기업이 3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1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부동산업 등 제외)이며, 중기부는 2012년부터 매년 1인 창조기업 현황 및 실태를 조사해 오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19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총 458,322개로 '18년 대비 30,955개(7.2%)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39.3%), ‘교육서비스업’(25.6%), ‘개인 및 소비용품 수리업’(10.8%),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8.8%)을 주로 영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4개 업종 비중 : 84.5%) 혁신창업 열기 및 지속적인 지원정책 등에 따라 대부분의 업종에서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전자상거래업은 전년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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