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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코로나 이전보다 매출 28% 급감

 자영업자, 코로나 이전보다 매출 28% 급감

신한은행,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2022' 발간 지난해 정규직 임금 근로자의 소득은 늘었지만, 자영업자ㆍ비정규직ㆍ프리랜서의 소득은 2년 연속 감소했다. 특히 자영업자의 경우 월평균 사업매출액이 지난해보다 266만원이나 줄었다.

코로나 발생 이전보다는 28%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은 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 2022’를 발표했다.

자영업자, 코로나 이전보다 매출 28% 급감(창업경영신문) 자영업자, 코로나 이전보다 매출 28% 급감(창업경영신문) 보고서에 따르면 자영업자의 월평균 사업 매출액은 2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자영업자 월평균 사업매출액은 2445만원으로 전년보다는 266만원,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보다는 950만원 가까이 줄었다.

업종별로 사업 매출액 변화를 살펴보면, '20년에 매출이 크게 감소한 무역업, 숙박업, 스포츠 및 오락/여가 관련 서비스업은 '21년에는 매출이 증가했으나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