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와 방역조치 등으로 피해를 입은 저신용 #소상공인 에게 1.5% 초저금리로 총 1조원을 융자하는 사업을 7월 5일(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용 744점, 구 6등급 이하 버팀목자금플러스를 지원받은 집합금지・영업제한・경영위기 업종 저신용(신용 744점, 구 6등급 이하) 10만개사의 #소상공인 이 1.5% 금리로 업체당 1,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 초기 6개 월 동안은 이자 상환을 유예하여 적어도 올해 말까지는 이자를 납입하는 부담이 없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유예된 이자는 대출 시행 7~12개월째에 납입해야 한다.
저신용 #소상공인 융자는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직접 대출로 진행되며 대출 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상환)이다. 다만 세금체납, 금융기관 연체, 휴・폐업 중이거나 #소상공인 이 아닌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대출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누리집(https://ols.sbiz.or.kr) 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통해 7월 5...
원문 링크 : 저신용 소상공인에 1,000만원 긴급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