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이 졌다.... 다시 행동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우선 포켓몬 센터 옆에 있는 강집의 집으로 가자 강집에게 말을 거니, 혼자 급발진 하며 야돈을 구하러 갔다... 강집을 뒤따라가자.
강집이 간 곳은 이곳, "야돈의 우물"이다. (아까 고동마을 오는 길에 로켓단원이 서있던 곳이다.)
동굴에 들어가면 강집이 있다. 자기 대신 트레이너 정신을 보여줘란다....
(아재요...여기는 뭐하러 왔노;;) "야돈의 동굴"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야돈"이 출몰하니, 물타입이 없다면 하나 잡아두자. 뚝 배 기 이 녀석 까지 박살내고 나면....
강집이 나타나서.... (다 끝나니깐 상태가 좋아졌노;;) 자기 집으..........
포켓몬 골드 공략 (3) - 고동 마을 (feat. "피콘" "야돈" "케이시"를 잡아보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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