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 일정 중 마지막 날을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오후부터 진행 되는 #아우타야선셋 투어를 다녀 왔어요!! ㅎㅎ 일본에서도, 대만에서도 1일 투어를 다녀봤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한국에서 여행 계획을 세우며, 바로 결제까지 완료 했어요!!
제 경우에는 새벽 출발 비행기라, 늦어도 아홉시 반-열시에 공항에 도착 하면 되겠지 싶어서 부담 없이 오후 투어로 신청을 했습니다!! 오전에 일찍 일어나 #빅씨마트 에서 여태 못한 기념품 쇼핑을 벼락치기로 하고, 호텔 체크아웃 후 터미널21로 가서 점심을 먹었어요!!
쇼핑을 벼락치기 한 것 치고는… 정말 많이 야무지게 사왔다는.. ㅎ 터미널21에서 마지막까지 푸팟퐁 커리와 처음 먹어보는 팟씨유를 배부르게 먹고 아메리카노 수혈과, 차이티 수혈까지..!!
태국에서 스타벅스와, 아마존 커피 둘 다 한국 커피보다 훨—씬 진하고 맛있더라구요!! 차트라뮤 차이티도 당도 30%, 50% 한번씩 먹어 봤는데, 50%도 달달한 느낌이 그렇게 많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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