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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간 영등포역 양꼬치

 두번 간 영등포역 양꼬치

안녕하세요! 여러분 평화로운 주말 일요일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고향친구들을 만나 술 거하게 마시면서 한잔해서그런지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술병에 걸려 빌빌대었는데요. 평소에는 잘 마시지도 않는데 꼭 편한 자리에서는 제가 먹는것 이상으로 달리게 되더라고요!

얼른 회복해서 내일 펼쳐지는 월요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려고 쉬면서, 다녀왔던 곳을 소개시켜드리려고하는데요. 영등포역 양꼬치 우림 이라는 곳인데.

예전에 한번 맛을 본 후 다시 재방문을 하게 되었어요.도착한 곳은 역에서 5분정도 떨어져 있고, 간판이 한자로 되어 있는 식당인데요! 반짝 거리는 불빛때문인지 확실히 튀긴 튀더라고요.

한 5개월정도가 흐른것같은데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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