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돈을 받고 쓰나 의심스러울 것 같다. 그치만 정말 자주가는걸 카페2.7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36가길 15 201-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분위기도 좋고 노트북하기에도 너무 좋은 잠실 석촌동 카페2.7 웬만하면 주말 낮이나 평일 6시쯤 방문하는 편인데 오빠랑 심야영화 보기로 해서 11시까지 카페에서 각자 일 하다가 가기로했다. 8시쯤 방문하니 노트북을 할만한 자리는 사람이 없고 소파자리에만 사람이 가득.
늦은 시간이라 디카페인 라떼와 자몽에이드 주문 이날 자몽에이드를 두잔이나 마셨다. 마감시간인 11시에 사진을 찍으면 고즈넉하고 삭막한 느낌이 든다.
카운터의 조명은 내부 의자들과 다른 느낌이라 그런가 Previous image Next image 마감하고 아무도 없는 카페2.7 내가 과연 저 소파자리를 앉을 날이 올까? 늘 노트북하러 가는 카페2.7인데 저 자리는 정말 커피에 집중하러 가서야 앉을 것 같다.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가 예쁘게 배치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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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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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트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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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7
원문 링크 : 또 다시 다녀온 잠실 석촌동 카페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