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월요일,, 월요일부터 달려버린 나 ,, 1차로 오류동 이자카야 캬 달리고 ,, 2차로 할맥 왔는데 최애 오징어입 주문했는데 저게 어떻게 8천원,,? 요번에 할맥 완전 실망하고 오고~ 새끼 먹태를 시켰는데 찢어지질 않아요,,?
원래 이런건가 ? 4일 화요일에도 달려버린 나 ,, 월 화 이렇게 달리면 간 어쩌자구요,, 첫 우니와 단새우에 맥주 먹고 2차로 와인 하이볼 푸파,, 다음날 뇌 없어짐 진짜 하루종일 뇌없는거 같다고 남자친구한테 찡찡댔던 !
5일 수요일!!! 퇴근하고 남자친구랑 집앞 15000족발!!
보쌈 반 족발 반,, 야무지게 푸파해주기!!! 6일 목요일인 현충일!!!
눈뜨자마자 닭갈비볶음밥 냠념하고 저녁에는 삼겹살!!!!! 새벽에 배고프다며 시켜먹은 크리스피치즈치킨,, 처음 먹어봤는데 다음 주문은 없다!
7일 금요일 내내 식욕없고 밥 생각 없더니 퇴근 하고 나니까 식욕 상승! 피씨방 가기전에 김천 들려서 쫄면 푸파!!!!
피씨방 끝내고 집 가서 포만감에 딥슬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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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첫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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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맥새끼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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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크리스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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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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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동상점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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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동상점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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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동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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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할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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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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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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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15000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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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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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동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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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단길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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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맥오징어입
원문 링크 : 24년 6월 첫째주 먹방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