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수원펫쇼 이후 반려견관련 전시회는 부지런히 찾아가고 있네요. 사업을 하거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우리 집 반려견의 선물을 위해 다녀오곤 합니다.
물론 작은 선물도 사 오고 말이죠. 사람 구경, 댕댕이 구경이 제법 신납니다.
사전 입장 예약을 하고 갑니다. 무료입장을 위해 간단히 등록을 했네요 10시 오픈인데 11시에 도착하니 아직 사람들이 안 보입니다.
홍보가 미미한가 하고 입장을 하니... 착각입니다.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반려견주와 집사들은 벌써 댕댕이들과 전시회를 즐기고 있었네요 저희만 시간 맞춰 늦게 와 사람 구경부터 시작합니다. 선물 주나?
왜 줄이길지? pass 지난 4월엔 봄, 여름 용품들이 주로ㅇ였다면 이제는 가을, 겨울용 용품이 대다수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마음으로 겨울옷 구경 및 준비하러 오신듯 합니다. 번쩍번쩍 이쁜 옷 많네요 눈길은 끄는 건 비가 오면 입을 우비도 있다는 거죠, 비 오면 무조건 집에서 안 나가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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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 수원 마이펫 페어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