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트론 수요예측 결과 129:1 올해 기관투자자들에게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높이 평가받았으나, IPO 시장의 침체로 흥행은 실패입니다. 아쉬운 결과입니다.
*참고 : DART 1. 수요예측 참여 내역 *참고 : DART *참고 : DART 2.
매스컴 분석 : 펨트론은 희망 공모가(10,000~11,000원) 대비 8,000원으로 20~27.3% 낮은 수준입니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지난 11/8~9일까지 수요예측에는 총 501건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하며 경쟁률은 129.06 대 1을 기록했습니다. 기관투자자가 밴드 하단보다 낮은 금액을 제시하면서 총 공모 주식 수는 110만 주 공모가 완료되면, 약 88억 원의 공모금액을 확보하게 됩니다.
대표 주관사는 하나증권입니다. 펨트론, 공모가 8000원 확정…희망가 하단 20% 하회 3차원(3D) 검사 장비 제조·판매업체 펨트론이 공모가를 8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 8~9일...
#
2차전지
#
펨트론
#
펨트론공모가
#
펨트론공모주
#
펨트론공모주수요예측
#
펨트론상장
#
펨트론수요예측
#
펨트론수요예측결과
#
펨트론희망공모가
#
흥행실패
#
제조판매
#
소부장기업
#
3차원
#
DART
#
IPO
#
검사장비
#
경쟁률
#
공모가하단
#
공모주PASS
#
반도체
#
선택과집중
#
희망공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