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그리고 실업급여 6개월 후 재취업 재취업 2주차, 정신없던 첫 출근 및 부서원에서 막내(입사기준)로 살기는 오랜만이라 무조건 열심히 적응하고, 알아가고, 배우고 익히기 정신이 없다. 외부에서 보던 조직의 패턴은 직접 들어가 체험하고 몸으로 접해보니 쉬운 부분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생각과 또 다른 신세계와 만남.. 당황 X200%) 세상의 중심에는 나 혼자 다 또다시 취업을 꿈꾸고, 노력해 만난 조직생활은 젊은 신입사원들의 마음을 쬐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많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그리고 면접들~ 더 기다려 따뜻한 봄날 재취업을 권유하던 가족들, 퇴직 후 3개월이 지나며 조급해진 나의 마음은 빨리 사회생활을 원하고 있었다. 그래서 급하게 결정을 했다.
한겨울, 눈, 추위, 긴 시간 출근과 퇴근 라떼는 출,퇴근에 20분 내외, 차량과 도보가 가능했는데, 아니 회사 근처로 이사를 왔었는데, 이제는 먼 곳으로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져 반신반의하고 있다. 올해는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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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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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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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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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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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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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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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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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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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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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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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원문 링크 : 퇴직후 재취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