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택호로 라이딩 갑니다. 오랜만에 지인과 함께 달립니다.
주말 아침 비가 와 살짝 걱정이지만 벌써 여름이 한참이나 다가와 고민이지만 가보기로 합니다. [ 오늘의 라이딩 요약 ] 지난 5월에 솔라 했던 평택호 오늘은 둘이 가니 더 빨리 멀리 갈 수 있어 즐거웠네요. 다만 너무 수다를 털다가 후반기에 진 빠져 고생했다는 안 비밀입니다.
약 한 달 만에 황구지천을 달립니다. 하천 주변이 지난달과 다르게 더더욱 푸르게 변하고 그늘도 많아져 다리 아래만 쉬던 공간이 이제는 길다 나무그늘도 선택하기 쉽게 되었네요 지인과 함께 달리다 보니, 중간 보급은 조금 더 멀리 가서 하게 됩니다.
정남 야구장을 지나며 길가에 핀 야생화 단지가 벌써 가을 어느 날 같은 느낌에 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정남 야구장 주변의 한쪽 풀들이 정글을 만들고, 한쪽은 야구장을 보여 달리는 내내 신기하고 시원한 바람 소리에 뒷바람이기를 기대하며 갑니다,. 평택지역을 지나며 마을을 통과하는데, 주말 아침 지나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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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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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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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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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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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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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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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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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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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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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자전거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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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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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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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_평택호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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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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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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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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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한식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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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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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탄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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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탄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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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탄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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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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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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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지천
원문 링크 : 주말라이딩, 또 영통에서 평택호 왕복 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