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니벨로 적응하기 차원의 중장거리 가자! 기흥역 출발 동남축을 달려 여주역 지하철 점프 복귀 목표입니다. [ 오늘의 라이딩 요약 ] 하늘은 흐렸으나, 무더위가 찜통 속 라이딩으로 체력적으로, 보급도 안되는 어려운 하루였고 봄, 가을에만 달려야 되는 난코스라 생각됩니다.
북수원에서 동남축을 가기 위해 고색역까지 갑니다. 그리고 고색역_기흥역 지하철로 점프합니다. 7시에 나왔는데 벌써 후덥지근합니다.
기흥역은 환승역이라 지하 3층에서 엘베 3번을 갈아타고 지상으로 나왔네요 벌써 집에서 출발한 지 1시간을 지나고 있어 날 더운데 라이딩 확정적입니다, 에효 고생문 개방 금학천을 따라 내려와 양지천을 가기 위한 교차로에서 시원한 물 한 모금 찹! 양지천자전거도로 가끔씩 오가던 자전거길 반갑네요 오전 중이라 라이더들은 없고 동네 마실 나온 강아지와 주민들뿐 역시 더운가봅니다.
복하천 시발점부터 동남축은 연결됩니다. 처음에는 좁은 하천이었으나, 여주에 갈수록 넓은 호수 같은 모습을 보입니...
원문 링크 : 주말 라이딩, 동남축(기흥역_여주역) 더위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