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DART [ 기업 정보 ] 2015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원 창업으로 설립된 프로티나는 세계 최초로 단일분자 수준의 단백질 간 상호작용을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 ‘SPID’를 상용화한 PPI 빅데이터 기업이다. SPID 플랫폼은 비정제 시료에서도 분석이 가능한 PPI 전용 분석칩 ‘Pi-Chip’, PPI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량 획득하는 장비 ‘Pi-View’, 획득된 데이터를 자동 검출·분석하는 소프트웨어 ‘Pi-InSight’로 구성되어 있으며, 극한의 민감도 수준의 단일분자 PPI 분석이 가능하다.
프로티나는 PPI 빅데이터 기반 바이오마커 개발을 넘어 진단 제품, 항체신약 공동개발,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등으로 수익모델을 다각화하며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임상용 빅데이터 솔루션인 ‘PPI PathFinder’와 항체-항원 빅데이터 솔루션인 ‘PPI Landscape’을 상용화해 주요 솔루션으로 서비스하며 신약 개발 초기부터 임상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