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집콕입니다. 블로그를 보니 새벽 라이딩 많이들 한다는 정보에, 5시 집을 나서봅니다.
서늘함이 느껴질 정도로 기분이 상쾌함에 신나게 달려봅니다. [ 오늘의 라이딩 요약 ] 오늘은 안양천 자전거도로를 따라 안양천 합수부로 이동 후 한강 좀 보다가 한강변을 따라 여의도로 가서 날이 더워지기 전에 대방역 지하철 점프로 귀가 예정입니다. 오랜만의 안양천 자전거길은 이미 라이더와 운동하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합니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또는 더워서 나온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금천구에 오니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으로 자전거 우회도로를 합니다. 해마다 운영하는 물놀이장으로 조금은 불편하지만 우회도로 이용을 준수해 줬으면 합니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아직 시간이 일러 개장하지 않았지만 아이와 어른 모두가 무더위를 잠시 이길 수 있는 시설로 서로가 불편을 조금 양보하면 기분 좋은 하루가 될듯합니다. 중간 물 보급하며 바라본 고척돔 지난밤 결렬했던 흔적은 없지만 요즘 ...
원문 링크 : 주말라이딩, 금정역_안양천자전거길_대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