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새벽부터 MTB로 라이딩 채비 후 밖으로 나오니, 빗방울이 하나둘씩 ㅠㅠ 결국 출발도 못하고 다시 돌아오는 길이 천근만근했기에 오늘은 구라청 안 믿으며 출발! 지난주 미니벨로 라이딩한 안양천-한강을 달려보기로 합니다. [ 오늘의 라이딩 ] 오늘은 날이 더워지기 전에 간단히게 한강까지 돌아오기 입니다.
지하철을 활용한 근거리 이동 및 귀가를 여름이라 시원한 지하철 점프로 해봅니다. 밝아오는 ㅅㅐ벽아침 추분이 지나서 인가?
아침 날씨가 선선합니다. 런닝하는 사람들도, 라이딩하는 사람들도 모두 얼굴들이 환해 보입니다.
덜 덥다는 말씀이죠 안양천 자전거도로는 가는 곳마다 지나다 보면 재미있는 곳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용인 경안천처럼 자동차 고가도로를 활용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등 각종 꽃들도 많고요 오늘도 안합(안양천합수부)에서 물 보급합니다.
라이더들보다 런닝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잠시 쉴 공간도 경쟁입니다. 햇살이 올라옵니다.
한강 자전거길의 또 다른 장소를 지나다 보면 약 업힐과...
원문 링크 : 주말 라이딩, 안양천_한강_여의도_동작역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