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DART [ 기업 정보 ] 영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테라헤르츠’ 기반 초정밀 검사 장비 전문 기업 테라뷰홀딩스가 영국 기업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지난 5월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상장 도전을 본격화, 상장 후 몸값으로 최대 2,841억 원을 제시했다.
테라헤르츠는 1초에 1조 번 진동하는 전자기파로, 전자빔 기반 검사 장비를 대체하는 차세대 초정밀 검사 기술로 꼽힌다. 테라뷰홀딩스는 테라헤르츠 기반 검사 장비를 처음으로 상용화한 곳으로, 지난 2011년 이미 삼성전자에 반도체 검사 장비를 공급했다.
(참고:조선비즈) 2. 수요예측 내역 *참고 : DART 3.
매스컴 분석 : 테라뷰홀딩스 공모가 8,000원 확정 테라헤르츠 기술, 솔루션 기업 테라뷰(TeraView)가 영국 기업 최초로 한국 증시 입성에 도전한다. 지난 13일~19일간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1,811개 기관이 참여했고, 경쟁률은 646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