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초부터 긴 겨울 때문에 강제 off 들어갔다, 2026년 설 연휴 때부터 날씨를 보니 시험에 들게 하는 날들이 많아집니다. 고민은 라이딩을 늦출 뿐 작년보다는 빠르게 시즌을 on 하고 달려봅니다. [ 오늘의 라이딩 ] 새해 첫 라이딩은 가까운 곳으로 다녀왔네요 몸도, 장비도 체크할 겸 늘 자주 가던 코스를 돌며 봄날을 충분히 만끽하며 달렸습니다.
쉬엄쉬엄 주변 바뀐 환경도 구경하며 쉬며 달리며~ 서호천을 첫 라이딩 출발점으로 삼고 달려봅니다. 지난해 공사 중이던 반대편도 깨끗하게 완료되어 달리는데 좋네요, 장안구 담당 공무원 칭찬합니다.
오늘은 반대로 코스를 잡아 서호천에서 서호(축만제 : 서호)를 돌아봅니다. 입구에는 화창한 봄날의 기운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바람이.. 헐!
늘 빠르게 지나만 가던 서호(축만제) 따스한 곳에서 물 보급하며 쉬어갑니다. 힘들어서가 아닌, 오늘은 즐기며 시즌 on 하는 날이니 천천히 갑니다.
고색 역방향 자전거길에 오늘도 달려봅니다. ...
원문 링크 : 2026년 첫 주말 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