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남매 엄마 속세미 입니다.
어제저녁 8시부터 서블리원 강의가 있었어요. 굿즈 제작의 대모(??)
서블리원입니다. 강의에 집중하다 보니 별남매는 뒷전....
그래도 엄마도 배우고 싶었어..ㅎㅎ 저는 저녁시간에 서블리원에서 하는 강의는 무조건 핸드폰으로 강의를 듣는 편인 것 같아요. 이동하기 쉽고 별남매 재울 시간에 옆에 누워있지 않으면 잠을 안 자기 때문이죠!
어제는 서블리원 대표님이신 원석준 대표님이 직접 제안서에 대한 강의를 해 주셨어요. 잘생기시고 스윗하시고 서울 남자!!
심지어 말도 잘해, 생각도 멋지셔요. 대표님과 통화할 때, 그리고 서블리원에 가서 계약할 때 서울 남자의 부드러움에 놀랐네요.
경상도에서는 들을 수 없는 말투네요ㅎㅎㅎ 석준이형 누군가 나에게 말해줬으면 하는 것들, 이 채널의 모토입니다.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그런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무일푼에서 건물주가 되었고, 현재도 활발하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13년간의 사업.... 10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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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블리원 원석준 대표님의 제안서 강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