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아부지가 같이 낚시하러 가자고 하셨다. 낚시…?
(는 내 취향 아닌데) 라고 생각한 효년 그래도 같이 가고 싶어하시는 아빠의 눈빛이 너무 보여서 뽈뽈,,, 따라감 근디 막상 가니까 이거 왜 재밌지요 호호^^; 역시 인생은 알다가도 모르니,,, 전부 다 경험해보며 살아가자~ (머쓱) 아부지네 회사 사람들과 다같이 좌대낚시 하러 가는 일상 시작~ 아침 6시부터 부랴부랴 마트킹으로 집합 우리집 사람들 전부 늦잠잔 거 안 비밀~ 다사고 차 타는데, 아부지의 여사친인 이모께서 아침으로 먹으라구 주셨다 차 두대로 나눠서 당진 출발~ 프로펠러 달린 라이언은 본 적 있는데, 톰과 제리라니 너무 귀엽다 ! 이른 아침부터 떡이라니 난 혈당스파이크 공포증(?)
이 있어서 원래라면 죽어도 안 먹겠지만, 오늘만큼은 그냥 스트레스 없이 즐기자 생각해서 하나 먹음 근데 딸기맛,,,? 근데 나름 또 괜찮은 ㅋㅋㅋㅋㅋ 두시간 달려서 당진 도착했다 근데 바람이 너무 분다 낚시할 때 바람 많이 불면 안 된대 ...
원문 링크 : 좌대낚시 체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