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국립공원 > 도봉산역 >천축사 >마당바위> 선인봉 >자운봉 >신선대 >와이계곡 >만월암 > 도봉대피소 움직이지 않으니 몸이 굳어갑니다. 등산을 가기로 했습니다.
세숙이와 도봉산 2번째 산행입니다. 좀 일찍 가자고 9시30분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일찍도착해서 캠프라인에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도봉산은 아웃도어 상품 천국입니다.
친구 말에 의하면 물건이 서울에서 가장 싼 지역이랍니다. 눈이 덮인 산행은 처음은 아닙니다만 첨이나 마찬가지입니다. 4167m의 Toubkal 북아프리카 최고봉을 갔다온걸 알고는 나를 산행 초짜로 인정을 안 한답니다.
오늘 산행은 어땠냐고요? 눈 오고 추울 것 같아 좀 걱정했답니다.
그러나 바람도 없고 푸근한 날씨였습니다.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나섰답니다.
그냥 해보기로 합니다. 겨울이 다시, 또 내게 이런 기회를 안 줄 지도 모릅니다.
친구들이 무릎이 아픈사람이 많답니다. 오늘 다녀온 도봉산 등반 매력 9가지를 적어봅니다 천축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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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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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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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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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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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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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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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여행처럼일은놀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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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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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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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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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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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