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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미서부 여행 미대륙 횡단은 처음이지 11편 숨이 멎을 듯한 그랜드캐년 South Rim 트래킹

 미국여행 미서부 여행  미대륙 횡단은 처음이지 11편 숨이 멎을 듯한 그랜드캐년 South Rim 트래킹

미국 미서부 여행 미서부 여행 미대륙 횡단 11편 숨이 멎을 듯한 그랜드캐년 South Rim 트렉킹 이제 진짜 미국 여행, 미 서부여행을 하는듯합니다. 그랜드 캐년이 있으니까요.

플레그스테프에서 180번 도로를 타고 64번 도로 북으로 직행인 길입니다. 가다 보면 이길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사인이 없어요. 중간에 헬리콥트를 이용하는 길도 있고 작은 길이 몇 개 나오지만 무시하고 직진합니다.

가는 길의 풍경입니다. 은퇴여행을 언니들과 함께하는 그랜드 캐년은 남다른 경험입니다.

꽃보다 세 자매의 미국 여행 미 서부여행입니다. 코코니노국유림을 벗어나니 나무들이 자라기에 좋지 않은 사막의 기후가 맞나봅니다.

나직한 나무들 마른 풀들이 도로 옆을 장식합니다. 날씨도 좋습니다.

나무는 가끔 보입니다. 미국은 땅이 넓으니 지역마다 색다른 기후 풍경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사막기후, 울창한 숲 지대,... 풀만 있는 벌판 다시 나무들이 보입니다.

창밖으로 눈이 보입니다. 풍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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