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에서 재구매 하는 중 향 하나는 트와일라잇이에요. 라벤더와 통카빈이 섞인 특유의 묵직하고 차분한 향은, 정신적으로 예민할 때나 자기 전 감정을 정리할 때 큰 위로가 돼요.
그래서 이번엔 트와일라잇 향의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슬리피 바디로션까지 함께 써봤어요. 바디워시부터 로션, 스프레이까지 모두 사용해보며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정리해보려 합니다.
저처럼 러쉬 향을 좋아하지만 제품력에 대해서는 조금은 회의적인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차 1.
러쉬 제품력에 대한 솔직한 생각 2. 슬리피 라인의 향 특징과 실제 사용감 3.
바디스프레이와 로션 조합 시 지속력 4. 러쉬 바디워시와 비교했을 때 5.
결론: 트와일라잇 향을 오래 남기고 싶다면 1. 러쉬 제품력에 대한 솔직한 생각 러쉬는 개인적으로 ‘향을 산다’고 생각하는 브랜드예요.
향기 하나는 분명 매력적인데, 가격 대비 성능, 특히 세정력이나 보습감은 아쉬운 편입니다. 샤워젤이나 헤어바는 거품력도 부족하고, 잔향이 ...
원문 링크 : 러쉬 슬리피 바디로션 트와일라잇 향수 5년 사용후기